진짜로,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글쓰기에는 정말 좋은 듯.
오랜만에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블로그를 일상 관리하면서 서로의 이웃들에게만 보여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결국 어떻게든 사람들을 경계를 만들고 그것을 활용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 이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전반적으로 블로그 서비스가 정체되어 가고 있는 요즈음. 뭔가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확 뛰어오를 수는 없을까? 개인적으로 그런 서비스, 잘 써보고 싶은데 현재 그것이 가장 잘 되고 있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네이버라는 게 슬프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느끼는 건, 괜히 1등이 아니구나....라는 느낌? 솔직히, 만약 네이버 블로그 운영 정책만 바뀌면 바로 전부 갈아타버릴 것 같은 느낌.
블로그 모듈(?)을 다들 표준화되었으면 합니다.
답글삭제이를테면, 댓글알리미 기능의 표준화 등..
@꼬뮌 - 2010/01/25 17:46
답글삭제표준화...중요한 거 같아요. 물론 현실적으로는 태터계열부터 먼저 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을 거 같긴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표준화를 하게 되면 개성이 없어진다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