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3일 토요일

확실히 네이버가 글쓰기는 정말 좋다.

진짜로,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글쓰기에는 정말 좋은 듯.
오랜만에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블로그를 일상 관리하면서 서로의 이웃들에게만 보여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결국 어떻게든 사람들을 경계를 만들고 그것을 활용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 이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전반적으로 블로그 서비스가 정체되어 가고 있는 요즈음. 뭔가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확 뛰어오를 수는 없을까? 개인적으로 그런 서비스, 잘 써보고 싶은데 현재 그것이 가장 잘 되고 있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네이버라는 게 슬프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느끼는 건, 괜히 1등이 아니구나....라는 느낌? 솔직히, 만약 네이버 블로그 운영 정책만 바뀌면 바로 전부 갈아타버릴 것 같은 느낌.

2 개의 댓글:

  1. 블로그 모듈(?)을 다들 표준화되었으면 합니다.

    이를테면, 댓글알리미 기능의 표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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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뮌 - 2010/01/25 17:46
    표준화...중요한 거 같아요. 물론 현실적으로는 태터계열부터 먼저 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을 거 같긴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표준화를 하게 되면 개성이 없어진다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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